심리검사란

성격, 지능, 적성과 같은 다양한 인간의 심리적 특성들에 대해서 파악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다양한 도구들을 이용하여 이런 특성들을 양적/질적으로 측정하고 평가하는 일련의 절차를 바로 심리겁사라고 정의 합니다.심리검사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객관 검사이고, 또 하나는 주관(혹은 투사) 검사 입니다.
객관적인 검사 (objective test)-객관적인 검사는 과제가 구조화 되어 있고 채점과정이 표준화 되어있으며 해석의 규준이 제시되어 있는 검사를 말하는데, 검사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특정 영역에 대해 주안점을 두고 측정할 수 있도록 구성도니 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특성을 측정하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일정한 방식에 따라 응답되고 해석됩니다. 따라서 개인의 독특성을 이끌어내려하기보다는 개인마다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특성이나 차원을 기준으로하여 개인들의 상대적인 위치를 비교/평가하려는 것입니다.
주관적인 검사 (projective test) - 주관적인 검사는 검사 자극이 모호할수록 자극을 인지적으로 해석하는 과정에 개인의 욕구, 갈등, 성격 같은 개인의 독특성을 최대한 이끌어 내려는 목적을 가집니다. 주관(투사)적 검사는 개인의 다양한 반응을 도출시키기 위해서 가능한한 간단한 지시 방법을 사용하며 검사자극 또한 불분명하고 모호한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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