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놀이

모래 모래상자놀이치료는 런던의 로웬펠트(Lowenfeld.M)에 의해서 1929년에 어린이들을 위한 심리요법의 하나로서 고안되어 지금까지 발전해온 치료기법입니다.
모래상자놀이치료는 모래가 담긴 상자안에 여러 가지 종류의 장난감(사람, 동물, 나무, 꽃, 탈 것, 집, 담, 철책, 자연물, 로봇, 예수, 부처 등)을 이용하여 다채로운 표현을 하는 것을 통하여 자신의 억압된 무의식 세계는 발산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래치료를 통하여 자신을 통찰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되면, 치료과정속에서 나쁜 감정을 쏟아 붓고 난 후의 긍정적인 면들이 부각되기 시작하며, 나는 누구이고,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아존중감을 고취시켜 최종적으로는 정서적 안정 및 성장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적용대상 - 정신질환자(정신분열증, 우울증 등)
심신장애인(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부자유, 정신지체, 정서장애 및 행동장애, 자폐성장애, 학습장애, 중복장애, 언어장애 등)
비행청소년(폭력, 절도)
이혼(별거) 부부
가족관계개선, 근친상간
성폭행
섭식장애(대식증, 신경성 식욕부진 등)
학업부진, 입시 및 시험불안, 교우관계 및 인간관계개선, 자아성장프로그램
산업상담
주의력 결핍장애, 등교거부증
노인치매, 노인상담
신체질병자의 심리 안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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